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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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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한인교회 김재정목사님의 글을 옮깁니다)


하나님이 인생의 창조주이시고, 교회의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해야 성공된 인생과 성공된 사역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과 사역이 하나님 앞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두 가지가 필요 합니다. 첫째는, 올바른 목표 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생,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는 것이 올바른 목표이고 이것이 첫 단추입니다. 이 첫 단추가 바르게 끼워져야 모든 것이 바르게 되어 집니다. 이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게 되면 우리의 모든 것이 잘못되어지고, 모든 수고가 결국에는 헛되게 되어 집니다.


둘째는, 올바른 기준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공에 대한 기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충성’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과 사역이 어떠한 것일지라도 신실해야 합니다. 어떠한 위치나 일이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신실하게 사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섬김을 하는 사람들에게 실망이 되는 것은 섬김의 결과가 아니라 섬김의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충성하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살 때에 인간적인 욕망에 의해 이루어진 인생은 아무리 화려하고 멋있는 결과를 가져 올지라도 실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인생의 꿈과 역할을 발견해서 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신실하게 살면 성공된 삶입니다.


사역을 할 때에도 우리가 원하는 교회를 세우고 우리가 좋아하는 일만 한다면 아무리 결과가 크고 좋아도 그것은 실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에 초점을 맞추고 신실하게 사역을 한다면 성공된 사역입니다. 우리의 인생이나 사역이 모두 성공하면 좋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애를 썼는데도 때로는 우리가 원하지 않은 결과가 생기고 열매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때에 실패감이나 자책감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때는 우리의 수고와 노력에 상관없이 어려움을 겪고 실망스런 결과가 주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때에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에 지나지 않음을 알 때에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불성실 하고 게으르면 잘못된 것이지만 그러나 최선을 다하고 신실했다면 이 세상에서의 평가와 결과에 대해서는 자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나 사역의 평가는 하나님 앞에 설 때 내려집니다.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무엇을 성취 했느냐 보다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를 물어 보실 것입니다. 올바른 목표와 기준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결과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인생의 끝에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다면 성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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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명란 2015.09.21 15:29
    인생의 성공이 크고화려하지 않음을 글을 읽으며 느끼게 됩니다.
    주님앞에 신실하고 성실하게 충성을 다하는 소박하지만 힘있는 삶되길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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