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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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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시드니 새생명교회를 담임하시는 강승찬목사님을 모시고, 지난 주일부터 수요일까지 여덟 번에 걸쳐서 집회를 했습니다. 집회를 하는 동안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우리 교회에 대하여 가지고 계시는 기대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영혼구원과 제자 만들라고 하시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붙들고, 신약교회를 회복하고자 하는 우리 교회를 너무나 기뻐하고 계셨고, 우리 교회가 지금의 상황에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 온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드림팀으로 쓰임 받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충분이 그렇게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준비된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우리교회가 어떻게 그것을 이루어가야 할지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말씀을 통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는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주최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교회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우리 교회를 통하여 충분히 보고 배우고 갈 수 있도록 국내외의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이 일정 기간 부담 없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는 것입니다. 집회에 참석한 모든 교우들은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고, 그것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하나님 앞에서 기도 가운데 결심하였습니다. 

 

이에 그것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주최하기 위해서 지금처럼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일을 계속하여 뚜렷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주일 출석이 지금보다 배가 되고, 거기에 맞추어 목자들이 세워진다면 2년 안에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진검승부를 하듯이 기도하고 각 목장은 영혼구원에 전력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기 위해서는 첫째, 전 교우가 함께 기도함으로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 우리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주관하시는 일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건축이 되어질 때까지 자원자에 한하여 순서를 정하여 연속으로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연합교회 운영위원들을 중심으로 빠른 시간 안에 건축위원회를 조직하여 모든 일을 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셋째, 부흥회 중에 주신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여 게스트하우스 건축을 위해 드리는 씨앗헌금을 시작으로 건축비를 준비할 것입니다. 많지는 않지만 적립되어있는 건축헌금과 매월 드리는 건축헌금도 그 비용으로 사용되어질 것이며, 그 필요에 공감하는 분들에 한하여 어떤 방식으로든지 특별헌금도 하게 될 것입니다.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 중에는 이런 제안이 갑작스럽게 들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임을 알기에 순종하고자 합니다. 모든 교우들은 우리 교회가 한국교회와 세상의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이 일에 기쁨으로 하나된 마음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는 것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헌금을 하게 된다면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성도님들은 최선만 다하시기 바랍니다. 희생이 담긴 헌금이면 액수에 상관없이 주님이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눅 21:1-4).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되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새 일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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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명란 2015.02.16 00:21
    제자교회가 하나님 크기의 일을 할수있도록, 그 일에 감동대로
    모든성도들이 하나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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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명란 2015.03.09 17:56
    새일을 허락하시고 새일을 이루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것이 하나님것 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사용하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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