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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나눔터

정현우2022.08.23 23:42
안녕하세요. 정유원 자매님. 처음 연락을 드리고, 서로의 상황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평세까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네요. 위에 적어주신데로, 목장적으로 상황이 비슷하고 또 자매님과의 여러번의 나눔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매님을 이곳에 보내신 이유들을 알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그래서 목장 속에서 자매님의 마지막 소감과 여러 조언들은 저희 목원들에게도 짧지만 굵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당연 생각합니다.
나이에 보다 건강한 성숙함과, 대학을 해외에서 보내면서 생긴 그 단단한 모습 속에 배울 점도 많았고 겸손한 모습 속에 하나님이 자매님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도전의 씨앗을 통해, 다음에는 목자, 목녀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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