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주일 방문하신 분: 이주영
2. 어린이교회 여름 독서 캠프 간증: 1부 주은혜(어린이), 정현우(교사), 2부 이준우(교사)
3. 제55차 목자 컨퍼런스 영상 및 간증: 1부 황민혜, 2부 김기원
4. 제62기 생명의 삶 졸업 간증: 2부 주환수
5. 제14기 커플의 삶 수료식 및 간증: 2부 이창희/심은혜
6. 확신의 삶 수료식: 2부 한상균(연해주, 강명훈 인도)
7. 허그식: 2부 한상균(연해주, 강명훈)
8. 어린이 교회 가을학기 삶 공부 개강과 등록: 모든 삶 공부는 9월 6일(토) 개강하며, 인원 4명이상 가능. 신청은 오늘까지이며,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어린이교회 부모 밴드를 통해 하시기를(부모밴드에 가입하지 않은 어린이 부모는 목자를 통해 안내요청). 29기 어린이 생명의 삶(초3이상), 제17기 어린이 목자의 삶(초생삶/새삶수료한어린이), 제3기 어린이 나눔의 삶(초3이상), 제5기 어린이 생명언어의 삶(초4~6학년), 제6기 어린이 기도의 삶(초1~3학년)
9. 가을학기 삶 공부 개강과 등록: 화요반은 9월 16일 오후 7시 30분, 목요반은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주일반은 9월 14일 오후 2시에 개강하며, 신청은 오늘(8/31)까지 1층 로비 테이블에서. 화요반은 제32기 새로운 삶, 제18기 말씀의 삶, 제1기 성령으로 사는 삶(회원교인이상), 제26기 경건의 삶(새로운삶졸업자), 제11기 부부의 삶, 제13기 생명 언어의 삶, 제12기 일터의 삶, 제15기 부모의 삶 / 목요반은 제10기 기도의 삶, 제12기 목자목녀의 삶(1년이상목자목녀대상), 제6기 목적의 삶, 제3기 재정의 삶, 제7기 관계의 삶, 제21기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목자목녀대상), 제63기 생명의 삶, 제1기 평신도 리더의 삶(안수목자,목녀/초원지기,목녀대상/오후10시/생명의삶일정과같은일정,) / 주일반은 제3기 자유케하는 삶(목자목녀대상)이며, 자세한 문의는 훈련사역부장(정성원집사)에게 하시기를.
10. 담임목사 내외 목장 방문: 금요일(9/5)에는 다바오 목장(김영자 (대행)목자)을, 다음 주 금요일(9/12)에는 두마게티 목장(정성원(대행)목자)을 방문함. 목자들은 수요일까지 장소와 시간을 문자로 알려주시기를.
11. 교회설립 28주년 감사 예배와 의리식: 다음 주일(9/7)에 있으며, 2부 예배에서 기념식과 등록 20년 이상 교우를 대상으로 의리식이 있음. 교회의 비전을 위하여 모든 교우들이 드리는 교회 설립 감사 헌금은 주보에 넣어드린 헌금봉투를 사용하시기를.
12. 교회설립 28주년 감사 홍성제 집사/홍수희 목녀(휴스턴서울교회) 초청 가정교회 증 집회: 9월 7일 주일부터 9월 10일 수요일까지 있으며, 주일은 1, 2부, 월요일(9/8)에는 저녁 7시 30분, 화요일(9/9)과 수요일(9/10)은 새벽 5시와 저녁 7시 30분에 있음. 교회설립감사헌금은 주보에 넣어드린 [교회설립주일감사헌금봉투]를 사용하셔서 드리시기를. 강사 대접과 저녁 집회 후 성도들의 교제비를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계단 게시판에 있는 자원서에 사인해주시기를.
13. 토요 연합 새벽기도회: 토요일(9/6)에 오전 6시 30분에 있으며, 기도와 간증 설교에 권종화 (대행)목자
14. 교회 협의회: 교회의 모든 사역부서장들이 모이는 교회 협의회가 토요일(9/6) 오전 8시에 장한수 안수집사 댁에서, 박완석 집사 인도로.
15. 예수 영접 모임: 등록하시면서 영접 헌신 하신 분들은 다음 주일(9/7) 오후 4시까지 담임목사실로 성경 지참하고, 오시기를.
16. 주일 점심 섬김 비와 본관 및 연수관 3층 청소와 주방봉사: 오늘 주일 점심 섬김은 손동근(프라펀, 허태근) 집사의 생일 감사로, 떡은 손승섭 (대행)목자 가정에서 이지숙 목녀의 공무원 시험 합격을 감사해서 섬김. 본관 청소와 테라스 청소는 모잠비크 목장(이영돈 목자)에서, 연수관 3층 청소와 주방 봉사는 오브닌스크 목장(임현순(대행)목자)에서 섬김.
17. 담임목사의 금주의 한마디: 다음 주일(9/7)은 천안아산제자교회가 설립된 지 28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우리 각자가 천안아산제자교회를 이루고 있는 지체가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 자매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는 주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