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제자교회

목회칼럼

조회 수 129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 식구들이 조금씩이지만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보니 교회 식구들이 많지 않을 때 전~~혀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지금 네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첫째는 주일 예배 시 주차장 부족입니다. 둘째는 주일 2부 예배 시 예배당 좌석의 부족입니다. 셋째는 청년싱글목장 같은 경우 청년싱글의 특성상 자신들만의 공간의 필요한데 신설목장 같은 경우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주일 2부 예배 후 식사 공간의 부족입니다.

 

   물론 이러한 네 가지 고민이 모두 한 번에 해결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는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도 있고, 시간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것도 있고, 우선적으로 해결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은 주차장 부족이 그렇습니다. 아직은 주변에 차를 댈 곳이 많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지만 성도들이 늘어나고, 주변이 발전함으로서 그 문제에 대한 고민은 계속해야 할 것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해결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주일 2부 예배 시 예배당 좌석의 부족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하반기에 다각도로 생각하여 내년부터는 1부 예배와 2부 예배 시간 조정과 행사의 분배로 인한 예배 인원 분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청년싱글목장중에 공간이 없는 목장에 대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현재의 담임목사 사택이 본관 옥상에 있는데 연말에 공동의회에서 결의해준바 사택을 올해 안에 외부로 이전함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택을 이전하고 나면 현 사택을 약간 리모델링해서 공간이 없는 청년싱글목장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4층이라는 특성 때문에 청년싱글목장이 가장 적합한 것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멀지 않는 곳에 사택을 이전하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선 해결해야 하는 것은 주일 2부 예배 후 식사 공간의 부족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테라스를 넓히고, 공간을 만들었지만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식사를 가지고도 자리를 찾지 못하여 조금 방황(?)하신 적이 있으실 것 같은데 담임목사로 넘넘 미안합니다. 그래서 지금 목자목녀들로부터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본 원칙은 있습니다. 친교실에 목장 고정 자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시겠지만 특정한 자리를 고정석처럼 생각하거나 미리 자리를 잡거나 다른 목장이 그 자리에 앉을 때 눈치주지 않아야 합니다. 조만간 좋은 방안이 나오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합리적인 방안이 나올 때까지 조금만 참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목사


?
  • ?
    임관택 2019.08.07 11:25
    목사님~~~하나님께서 제자교회에 부흥을 주시는 역사를 목도하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최근 저희 목포 주님의교회에서도 식사장소와 예배좌석의 협소함으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영혼구원의 역사에 계속 쓰임받는 제자교회와 주님의교회이길 기도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73 No.1097. “ 감정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5 update 심영춘목사 2019.10.10 138 3
572 No.1096. “휴스턴서울교회 평세 갑니다. ” 5 심영춘목사 2019.10.06 136 2
571 No.1096.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우리 교회 ” 2 심영춘목사 2019.09.30 108 1
570 No.1095. “ 정말 기도 응답이 없었냐? ” 2 심영춘목사 2019.09.22 132 1
569 No.1094. “ 우연히 가게 된 식당 ” 4 심영춘목사 2019.09.15 151 3
568 No.1093. “ 자랑스러운 우리 교회 어린이 목자들 ” 6 심영춘목사 2019.09.08 160 1
567 No.1092. “ 천안아산제자교회는 가정교회를 합니다. ” 6 심영춘목사 2019.09.01 210 3
566 No.1091. “ 교회설립 22주년을 맞이하면서 ” 4 심영춘목사 2019.08.25 134 2
565 No.1090. “ 라이언 킹을 보고 깨달은 것을 나눕니다. ” 6 심영춘목사 2019.08.18 131 1
564 No.1089. “ 온 목장 식구가 함께 삶 공부를? ” 2 심영춘목사 2019.08.11 141 1
» No.1088. “친교실 부족으로 인한 행복한 고민” 1 심영춘목사 2019.08.04 129 1
562 No.1087.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2 심영춘목사 2019.07.29 142 2
561 No.1086. “생명의 삶은 등록교인은 한번은 들어야 합니다.” 2 심영춘목사 2019.07.21 142 1
560 No.1085. “쓰러질 때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1 심영춘목사 2019.07.13 157 4
559 No.1084. “담임목사로서 저는 직장인보다 사업주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2 심영춘목사 2019.07.07 177 4
558 No. 1083. “주일 카페드림을 이용할 때 이용자로서 교우들이 지켜야할 것” 4 심영춘목사 2019.06.30 165 1
557 No. 1082. “인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12 심영춘목사 2019.06.22 264 1
556 No. 1081. “당당하고 칭찬 받는 크리스천” 4 file 심영춘목사 2019.06.15 178 1
555 No. 1080. " 음메 기죽어 “ 2 심영춘목사 2019.06.09 128 1
554 No. 1079. " 신앙생활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 2 심영춘목사 2019.06.01 160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9 Next
/ 29
위로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