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제자교회

목회칼럼

조회 수 191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김재정목사님의 글을 요약했습니다.)

 

   변화나 열매가 없는 곳에 머물면서 꾸준히 사역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럴 때에 능력이 없는 사람인 것 같아 스스로 좌절하게 되고, 자책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럴 때 일수록 필요한 것이 끈질김입니다. 목표를 향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만나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실패해서 주저앉았다가도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끈질김이 있으면 어떠한 환경이나 조건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됩니다.

 

   이 세상에 어떤 일이라도 어려움이나 장애물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선택한 일이라면 열매가 있던지 없던지, 장애물이 있던지 끝까지 끈질기게 해 나가는 것입니다. 사역을 하면서 어려운 일을 만날 때에 쉬운 길을 택하거나 나의 유익을 위해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수치를 당할 수도 있고, 실패자 같은 모습으로 비쳐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끈질기게 한다면 그것은 변화와 열매와 상관없이 성공된 사역을 한 것입니다.

 

  끈질기게 하게 되는 것은 열정과 집념이 있을 때 가능 합니다. 열정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소중함과 가치를 아는 것에서 나옵니다. 소중함과 가치를 알 때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영혼구원 하여 제자 삼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장애물과 어려움을 지나가야 하는 일입니다. 많은 좌절과 실패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과의 싸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구원 사역은 이 세상의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것이 끝까지 끈질기게 사역을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동기이고 이유입니다.


?
  • ?
    임관택 2021.07.03 11:43
    감사합니다, 목사님~끈질김의 중요성을 다시금 가슴에 담습니다~
  • ?
    심영춘목사 2021.07.25 13:54
    같이 은혜가 되었다니 감사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680 No.1204 " 세미나를 섬기면서 받게 될 복을 기대하라 " 1 update 심영춘목사 2021.10.24 38 1
679 No.1203 " 건강한 교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 " 2 심영춘목사 2021.10.17 99 1
678 No.1202 "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마쳤습니다. " 1 고요찬교육목사 2021.10.08 163 1
677 No.1201 아! 역시 휴스턴서울교회 2 고요찬교육목사 2021.10.02 157 1
676 No.1200 " 올랜도 비전교회에서 열린 미주 목회자 컨퍼런스 " 2 고요찬교육목사 2021.09.25 147 1
675 No.1199 " 샌프란시스코 피스토스교회 이야기 " 2 고요찬교육목사 2021.09.17 195 1
674 No.1199 " 크리스천이 술을 마셔도 되는가? 안되는가? " 1 고요찬교육목사 2021.09.10 166 1
673 No.1197 " 가정교회를 하는 목회자의 행복 " 2 심영춘목사 2021.09.05 140 1
672 No.1196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4 심영춘목사 2021.08.29 140 2
671 No.1195 " 4차 팬데믹, 잘못된 기대와 과장된 우려 " 2 심영춘목사 2021.08.24 95 1
670 No.1194 " 적극적으로 예배드리십시오 " 2 심영춘목사 2021.08.18 133 2
669 No.1193 " 나에게 그릿(Grit)이 있는가? " 3 심영춘목사 2021.08.08 171 2
668 No.1192 " 웬 한 여름의 세겹줄 기도회 " 2 심영춘목사 2021.07.31 173 2
667 No.1191 " 자신이 드리는 예배를 점검해 보면 좋겠습니다. " 2 심영춘목사 2021.07.25 167 1
666 No.1190 " 대면 예배, 비대면 예배는 없습니다. " 2 심영춘목사 2021.07.18 214 1
665 No.1189 " 목장 탐방을 시작 했습니다. " 2 심영춘목사 2021.07.13 150 1
664 No.1188. " 감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 2 심영춘목사 2021.07.06 178 2
» No.1187. " 끈질김이 필요합니다. " 2 심영춘목사 2021.06.27 191 1
662 No.1186. " 끝까지 존경받은 평신도 지도자 " 2 심영춘목사 2021.06.22 169 1
661 No.1185. " 담임목사에 대한 교인들의 순종이 있었기에 " 2 심영춘목사 2021.06.13 207 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4 Next
/ 3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