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면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그것을 성경은 ‘거듭남’이라고 말합니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거듭난 사람에게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세계 최고의 부자라고 할 수 있는 록펠러입니다.
록펠러는 거듭나기 전에 “오직 나를 위하여 그리고 돈을 위하여" 라는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목표는 이루어졌습니다. 20대에 자립했고, 30대에 오하이오 스탠다드 석유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40대에 철도 회사까지 세워 대재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록펠러는 아랫사람들에게 잔인했고, 인색했습니다. 그러기에 그 주위에는 원망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었고, 친한 친구들도 없었습니다. 그런 록펠러는 50세가 되었을 때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식욕 감퇴와 소화불량, 우울증으로 록펠러는 밤마다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그 때 록펠러는 비로서 자기 자신과 돈을 목표로 살았던 삶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깨닫게 되었고, 마침내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온 록펠러는 자신이 소유한 많은 돈을 교회와 사회와 공익사업에 쏟아 붓기 시작했습니다. 시카고 대학을 위시한 많은 교육기관을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수천 개의 교회에 오르간을 제공하였고, 뉴욕에 그 유명한 리버사이드 교회를 건축하였습니다.
그런 록펠러는 그의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에 관한 몇 가지 교훈을 남겼습니다. “첫째, 예배 시간 40분 전에 도착해서 예배를 준비하라. 둘째, 교회에서 하는 사역에는 전적으로 동참하라. 셋째, 담임목사의 목회 방향에 적극 협조하라. 넷째, 절대 헌금에 인색하지 마라.”
록펠러의 후손들은 록펠러가 남기고 간 교훈을 지켰고, 지금도 미국에서 부자로 명문 가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비싼 뉴욕의 맨해튼 중심부에 60~70층 되는 빌딩 여러 개가 록펠러 가문의 소유입니다.
거듭남은 실제입니다. 그것이 실제인 것을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변화된 삶으로 증명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성경에도 있고, 역사에도 있고, 수많은 교회에도 있고, 우리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라면 누구라도 자신도 삶의 변화를 통하여 “나는 거듭났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그런 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심목사
거듭남 Born again 합당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존경하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