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일예배는 치앙마이 크리에이티브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모든 순서와 시간 속에 많은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에 애찬 시간에는 성도님 사촌 여 조카에 대한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어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의복을 도움 받기위해 한국에 계신 목사님들에게 기도와 아이들 옷을 부탁하였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된 태국 선교지 방문을 앞둔 분들이게 급하게 요청을 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진행되어지는 순간순간의 시간들 속에 많은 감사와 은혜와 사랑을 느낄수 있었던 주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일터에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지난 주간에 저의 신변을 보호해 주던 단체장의 통보룰 받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공간에 짐을 모두 정리해서 나가 달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어디에 있는 지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역사로 이 모든 시간이 은혜안에서 안정되어지고, 하나님의 기업으로 안정화 되어 질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을 바랍니다.
프라펀축복선교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