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시지요
요즘 아내와 교인들이 많이 아프네요
지금도 교인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있습니다.
어린이 목자들은 단봉선이후 많은 격려와 사랑을 받고 담대하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핍박과 조롱을 받는 어린이도 있는데 믿음으로 담대하게 극복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어린이 목장을 인도하는 시범을 보인것이 저희 캄보디아 어린이목자들에게 큰 자신감을 선물 해준것 같습니다. 말하는것을 수줍어하는 아이들이 말을 하니 몇몇 어린이 목자들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다는 아니고요. 그래도 이전과 비교하면 감사할 진전입니다.
저번주에 어린이 목자의 삶공부 번역이 끝나 앞으로 예비목자와 어린이 목자들을 대상으로 가르칠 예정입니다.
특별히 갈렙교회가 어린이 14목장으로 90여명 정도 출석을 합니다.
14목장에 어린이 목자가 세워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갈렙교회에 성도가 많아지니 교회 차량도 필요하네요.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놈펜 어린이교회] 8월 선교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