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러 암퍼 매땡(매땡군) 땀본 빠뻬(빠뻬면) 부왁(더하기, 플러스)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부왁 마을에는 아직까지 하나님께 예배하는 교회가 없습니다. 하지만 교회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토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땅은 성도님 한 가정에서 헌금하셨다고 합니다.
교회를 세울 부지에서 부왁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러 마을로 함께 모인 사역자분들과 함께 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그 이후 성도님 댁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를 하였습니다
부왁교회는 매주 하나님께 예배 하는 장소는 성도의 집에서 함께 모여 예배를 하고 있습니다.
부왁 마을은 모두 60가구가 20년전이 모여살게 된 마을입니다.
마을 이 조성 될 때 60가정 중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가정은 1가정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마을에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가정은 10가정이며 30명의 성도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하는 모든 시간은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는 길은 조금 험한 곳이어서 현지 사역자 분의 차량을 타고 가서 하나님께 예배 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비가 많이 오는 우기 기간인데도 하나님의 은혜로 가고 오는 길에는 비도 오지 않고 시원 날씨 가운데 안전하게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일터에서 아직도 교회와 성경을 가르쳐 주는 목회자는 없는데도 신앙을 지키며, 마을안에서 믿음의 가정이 부흥하게 되고 교회 건물을 짓기 위해 헌금하고 있는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고 올 수 있도록 사랑으로 많은 기도와 물질로 응원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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