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프라오군에 있는 기숙사에 다녀왔습니다
부왁 교회 건축 헌금을 전달하려고 다녀왔습니다.
오고 가는 길 하나님의 은혜로 잘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공동체가 함께모여 예배할 수 있는 장소가 안전하게 잘 건축 되어 질 수 있기를 하나넴께 기도합니다.
부왁교회 건축을 위한 헌금 전달 후에 나눈 이야기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공동채가 함께 모여 예배 할 수 있는 것은 감사합니다.
그러나 "교회 건축에 부족함으로 인해 완성을 할 수 없으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으로 3일간 잠을 못 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모든 근심을 내려놓고 부왁교회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우선 바닦과 기둥과 지붕만 있어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예배 장소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를 성도들과 함께 부족한 순차적으로 건축을 하자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하나니을 향한 믿음을 가진 부왁 교회 성도들에게 건강하고 강한 믿음을 가지고 건축되어질 교회가 안전하게 부족함 없이 모든 물질이 채워져서 건축이 되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으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월 프라펀축복선교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