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 강승천 김선옥선교사 이야기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6:9-
<우리 아버지>가 되시길 기뻐하시며
<우리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들을
축복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삶이 고난 가운데 있고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만물위에 계시고
온 땅에 충만하시게 다스리시며
온 하늘을 보좌 삼아 앉아 계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시선을 그에게 두고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 보며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하나님에게서로다 고백하며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삶에 그의 거룩하심이 나타나기를 사모하는 자들은 복된 자들임을 믿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기도해 주셔서
베넹 🇧🇯 나라에서 아름다운 기적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초대장 700장을 만들어
돌렸는데
1,200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한 것입니다.
초대장 가진 어린이들이 어떻게
1,200명인지 알아 봤더니
아이들 스스로가 초대장을 복사하여 친구들한테 돌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진지하게 복음을 대하는지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아이들의 표정에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좁은 강당안에 사고나지 않고
부족한 선물을 급히 또 조달하여
선물을 나눌 수 있었고
감격스런 전도잔치를 마칠수 있어서
감사감사뿐이었습니다.
베넹(Benin)안의 전국 사역자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속에 도전과 특심을 다지며
혼자 땀에 젖어 4시간의 강의를 마치게 하셨음도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주님의 열정에 젖으며
식사로 섬길수 있는 모든 여건을 주셨음을
또 감사드립니다.
학교장의 승낙을 얻어
학교안의 어린이들에게 복음 전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말씀과 복음송을 완전히 즐기는 모습은
천국을 방불케 하였습니다.
베넹(Benin)에 계신 한인선교사님들을 식사로 섬기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더니
선교사님들께서도 예배에 초대해 주셔서
말씀을 나누고 오후 3시부터 저녁 10시 반까지
어린이들을 전도할 복음과 복음툴을 나누며
너무나 기뻐하는 모습에 베냉(Benin)에 보내신 또 다른
하나님의 뜻을 보게 하셨고
저들의 전도의 열정을 느꼈습니다.
일주일동안 함께 하시며
할 일을 보여주시고 기쁨과 감사를 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눈이 충혈되어 눈이 뻑뻑하여 불편하지만
곧 낫게 될것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스티븐목사님이 왼쪽 다리만 수술했는데
기도하시는 분으로 통하여 채워 주셔서
오른쪽 다리를 이번 주에 수술하게 됩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져 있지만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더욱 사랑하며
섬기길 원하는 기도는
어쩌면 고난을 가장한 좋은 축복인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부활절 강습회로
두 지역(100명)을 섬겼습니다.
부활절전도잔치가 골목에서 학교에서 나무 그늘에서 많이 열리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북쪽지역 전도잔치가3월 21일 무슬렘의 라마단 축제가 끼어서 28일로 다시 정하였습니다.
많은 무슬렘 어린이들이 오게 하시고
1,500명을 초대할텐데
13시간의 거리를 갈 때에 안전케 하시고
일주일을 보낼 때에 아름다운 시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로 통하여 여러분들로 통하여
모든 삶속에
영광 받으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기도하실 때..
1. CEF G장로님의 암이 치료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소서
2. CEF러시아 박태현선교사님의 해방을 속히 이루어 주소서
3.타말리 어린이전도잔치가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특별한 시간 되게 하소서
4. 스티븐목사님의 다리가 온전히 치유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는 아픈자들이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체험하게 하소서
5.부활전도 파티가 곳곳에서 이뤄지게 하시고 많은 어린이들로 하나님의 기쁨되게 하소서
아프리카 가나 강승천 김선옥선교사 드림
가나선교지 소식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