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천 김선옥선교사 이야기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전 1:3
부활하신 주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감사하며
주 예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동역자님께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타말리 어린이꽃잔치 여정~~>
🚙 16시간 운전하여 만난
타말리 어린이들은 모두 히잡을 쓰고
표정없는 얼굴로 앉았지만
하나님께서 특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불러 주신 귀하고 귀한
1,100명의 어린이입니다.
90%가 모슬렘 어린이들이었지만
날씨도 전기도 상담과 돕는 자들도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는
복음 잔칫날이었습니다.
17년 전에 파송 받아
타말리 지역에서 사역하는
임마누엘 목사님과
빅토,홉 목사님이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동행하시고
지휘하신 아름다운 연합의 날에
한국 선교사님들도 늦게 알았지만
각 교회의 어린이들을 손수 데리고 오셔서
자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3시간 내내 판토마임과 숏드라마와 말씀으로
아이들이 주님을 만나도록
끝없는 사랑의 터치로 일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이시고
믿고 따를 분이심을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아름다운 뜻과 사랑을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줄로 믿습니다.
또 타말리에서 사역하시는
한인 선교사님들과의 교제도
매우 아름답게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주지회의 사랑과 또 김도열집사님의
섬김으로 풍성하게 선물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
<💊다시 말라리에 걸린 강 선교사~~💉>
36년 동안 40번 넘게 말라리아에 걸려
여러번 고비가 있었고
이제는 그냥 지나갈 만한데도
주님의 고난에 깊이 체험 하라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지만
고열과 한기를 오가며
계속되는 설사에 탈진 상태로
몸과 마음이 지쳐서
누구보다도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며
아픈 자들의 고통과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체감함이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나약함 가운데서도
우리의 힘이 되어 주시고
나의 약함으로 주님의 강하심이 나타나기를
아픈 자들을 향하게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말씀으로, 격려로
사랑으로 이겨내도록
무심한 반응과 외면하지 않고
더욱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동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마음에 힘을 얻어
선교지의 영혼들을 사랑으로 섬길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ith 주님의 Love ~~💕
주님의 종
강승천 김선옥 드림






가나선교지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