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강승천 김선옥선교사 이야기 🌴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미가7장 18절 말씀♡
우리의 허물과 실수
큰 잘못에도 낱낱이 계산하지 않으시고
용서하시고 품어 주시기를 더 기뻐하시는 너그러운 하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이땅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사시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우리 존재 자체만으로도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시는 우리 아버지의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사랑이 동역자 여러분의 마음에 머물며
아버지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기쁘게 누리시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거창한 일보다 각오보다
오늘 하루 마주하는 사람들과 시간속에 하나님의 뜻을 기뻐하며 감사 찬송하며 갚을 길 없는 작은 자를 섬기는 것이 최고의 감사 제사요 예배인 줄 믿습니다.
물음표 투성이인 우리 삶이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느낌표로 채워 주시며
이해되지 않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사랑하시며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인 줄 믿습니다.
✈️👓🏥
그동안 안질로 불편하여 가나의 안과에도 가고 많은 분들의 약 도움도 받았는데 한국에 가서 치료 받는것을 많이 권장 받아서 12일날 입국하여 한달반 동안 치료 받고 다시 가나로 오기로 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
💌🛝🛖
너무도 감사한 일은 아둘라고삐 시골 동네에 30년 전에 학교를 세워 초등학교 중학교를 무상으로 교육하다가 61미션의 후원으로 20년동안 전 학생 장학생으로 운영되어 왔었는데 그 바톤을 이곳 현지 사업체에서 연 이어서 후원하도록 하나님께서 붙여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
🎯🎖🎈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대로 7월부터 매월 학교내에서 복음 잔치를 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1. 학교장의 열린 마음을 주시고
2. 학생들에게 줄 복음과 선물을 준비할 재정을 주시고
3.평생 잊지 못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이들의 주인되고 목자가 되도록
선교지를 향한 여러분의 사랑과 눈물은
하늘 창고에 보석으로 쌓이고
척박한 땅엔 생명의 씨앗이 되는 줄 믿습니다.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가장 밝은 별을 보듯
고통의 한복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버지의 특별한 위로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쓰히 덮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살롬살롬 🙏
강승천 김선옥선교사 드림



5월 가나선교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