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이 가장 슾픈 주일이었습니다.
원형목장으로 저희가 섬기던 제레마야부부(가정)
지난달에는 부인이 하와이로 돈을 벌러 떠나고
어제 주일 오전에는 제레미야와 그 아들이 괌으로 떠났습니다.
떠나기전 축복하고
계속 그곳에서도 신앙생활 잘 하고
언제든지 돌아 올 수 있으면 돌아 오고.
괌에 있는동안 할 수만 있으면 신학공부도 해 볼 수 있으면 해 보라고 권면을 해 주었습니다.
막상 괌으로 떠나는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 저는 극도로 온몸에 힘이 빠지고 ... 주일 예배가 매우 힘든 주일이었습니다.
원형목장....
이제 다시 마음을 추스려 보려 합니다. 그러나. 내내 마음이 아직도 좋아 지지 아니합니다.
기도해 주시고요.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중보해 주세요.
다시 원형목상으로 섬길 수 있도록...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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