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제자교회

나눔터

조회 수 92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01. 지하철에 남녀 커플이 탔다.  
 
조용한 지하철 저 쪽에서 두 친구가 시끄럽게 대화를 하고 있었다.  
보다 못한 커플이 일어나 그 쪽으로 갔다.
 
커플 녀: “공공 장소에서 너무 시끄럽게 하시는 것 같네요.  
           조용히 해 주세요.” (서울 깍쟁이 버젼)
 
갱상도 남 : “ 머라카노 이 지하철이 다 니끼가? “ 
 
커플 남: “거봐 내가 일본 사람이라고 했잖아! “
 
 
02. 한국말이 아닌듯한 이상한 한국말 -  갱상도 사투리 테스트

1. 머라카노
예문 ) 
철수 : 저쪽으로 돌아가는게 더 빠르다카이.
영희 : 머라카노 이쪽이 더 빠르다.

2. 아이다
예문)
서울 남자 철수 : 탕수육은 부어 먹는게 더 맛있어.
부산 여자 영희 : 아이다 찍어 먹는게 더 맛있다.
 
서울 남자 민수 : 서울에서는 순대를 소금장에 찍어 먹어.
부산 여자 영희 : 아이다 순대는 막장에 찍어 무야지.
 
3. 와이카노
예문)
철수 : 이번이 마지막이다 한번만 더 만나도!
영희 : 와이카노 나는 니 싫타꼬!
 
4. 우야꼬
예문 )
우야꼬 내가 잘몬했데이~ (감탄사적 용법)
많이 아프나? 우야꼬~~ (고통 분담의 용법)

5. 단디해라
예문 ) 밖에 춥다 옷 단디 입고 가라. 이번 시험 단디 봐라.
*동의어 : 학시리, 츨즈히, 메메

6. 밥 문나
예문) 우리가 잃어버린 영혼을 만났을때, 
“요즘 어떻게 지내?  잘 지냈니?  우리 만나까~아 ?” 를 표현 하는 말.
 
 
03, 이의 이승
 
 
 
 
 
 
 
 
 
이의 이승, 이의 이승, 이의 이승, 이의 이승을 읽어보세요 ! 
이 네 가지의 억양을 구분하다니.. 갱상도 방언은 참 과학적이고 똑똑한 것 같습니다. ㅎ
이 억양을 아시는 분은 뼈 속까지 갱상도 사람!


?
  • ?
    김윤중 2021.04.28 21:42
    "밥 문나"를 자주 해야겠습니다.
  • ?
    양근혜 2021.06.30 09:08
    ㅋㅋㅋ 읽으면서 허목자님이 아른거리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690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안내 관리자 2022.07.20 477 0
공지 (필독) 나눔터 글쓰기 권한 변경 운영 관리자 2018.10.29 790 2
공지 [공지] 나눔터 운영 안내입니다. 관리자 2017.11.24 964 3
2173 자녀의 삶 간증문-이재인 1 최아영 2021.07.27 118 0
2172 경건의삶간증_이요한 4 양근혜 2021.07.23 222 0
2171 경건의삶간증_노성원 2 양근혜 2021.07.23 154 0
2170 제640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관리자 2021.07.19 479 0
2169 제 5기 교사의 삶 간증-스리랑카 목장 양명란 목녀 3 최현진 2021.07.02 185 0
2168 제24기 새로운삶 간증 - 라오스 목장 송기영 2 송기영 2021.07.02 161 0
2167 "한국에가면제자교회가있다(제자교회연수보고)" 6 file 이철규/박미현 2021.07.02 145 1
2166 “경직된목회에서자유하는목회로(제자교회연수보고)” 2 file 강정웅 2021.07.02 114 0
2165 “예수님제자세움원리를따라(제자교회연수보고)” 5 file 이태윤 2021.07.02 138 0
2164 “정신이돌아왔다가다시미쳐서갑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11 file 김민태/이미숙 2021.07.02 181 0
2163 어린이말씀의삶-서석찬 1 양근혜 2021.06.30 39 0
2162 제 4기 어린이 말씀의삶 공부 수료 간증(루마니아목장 황세나어린이) 3 박영희 2021.06.30 36 0
2161 제24기 새로운 삶 간증 크즐오르다 목장 장진솔 1 trueg 2021.06.28 40 0
2160 24기 새로운삶 간증 - 다바오 목장 김요한 1 김요한 2021.06.28 47 0
2159 24기 새로운삶 간증 - 다바오 목장 신지은 1 신지은 2021.06.28 49 0
2158 24기 새로운삶 간증 - 살렘 목장 김흥겸 2 김흥겸 2021.06.22 82 0
2157 제 5기 교사의 삶 간증문-콜롬보 목장 장영신 목녀 1 장영신 2021.06.22 44 0
2156 제 5기 교사의 삶 수료 간증문 - 키르기스스탄 목장 이혜진 목녀 1 이혜진 2021.06.14 79 0
2155 제 24기 새로운 삶 간증 - 스리랑카 목장 박주영 2 박주영B 2021.06.13 85 0
2154 아산시 사회적거리두기 이전단계로 돌아왔습니다. 심영춘목사 2021.06.11 56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15 Next
/ 1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