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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뿌리를 뽑고 갑니다. (제자교회연수보고서)

연 수 자 : 김현배 목사

교      회 : 리치몬드힐 선한목자장로교회

연수기간 : 2024년 11월20일-1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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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동기

한국에서 기존교회(전통교회)에서 구역모임, 제자양육훈련, 새생명축제, 문화교실, 노인대학 등 교회가 요구하는 사역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목회를 잘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경험이 쌓이고 시간이 갈수록 생기는 고민은 소그룹의 정체와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생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구역모임을 이끌면서 새 가족이 오면 새 가족교육을 받고 수료한 분들이 소그룹(구역조직)으로 연계해서 잘 정착을 해야 하는데 어렵게 교회로 들어와도 교회안으로 흡수되지 못하고 높은교회 문턱만 경험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교회를 떠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한계상황에 목회자의 자질까지 의심되는 자책이 몰려왔습니다. 이런 숙제를 가지고 캐나다 협력선교로 오게 되었고, 교회사역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가정교회를 하는 목사님 가정으로 초대받게 되었습니다. 격이 다른 섬김에 궁금함이 있었고 소그룹에 대한 질문에 최영기목사님의 책 한권을 소개받았습니다.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 그동안 사역하며 고민했던 모든 해답이 이 책 안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이론은 이론, 실재의 경험과 검증이 없었기 때문에 확인차 목세를 휴스턴으로 가게 되었고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실제를 넘어 문화가 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상교회에 이런 교회가 있었나? 이런 교회라면 흉내만 내더라도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간을 두고 가정교회로 개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게 되기도 했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이 땅에서 천국을 연습하고, 씨름해야 할 이유가 충분히 있는 사역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큰 기대라기 보다는 작은 실마리라도 잡고자 아니면 방향제시라도 얻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국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리고 지역목자이신 목사님의 한마디가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다. “휴스턴 연수는 자기가 알아서 찾아 먹어야 돼,,,” 그런데 한국연수는 몰라도 알아서 챙겨주고 먹여주는 곳이라 합니다. 맞춤 연수라는 소개에 일정을 뒤로 하고 결심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가까운 휴스턴도 가지 않았는데, 한국까지 가야하나 원조가 있는데, 막연한 생각에 혹시나 하는 기대에 생각이 교차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이 아닌 곳에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뒤척이는 성격이라 잘 적응할까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한국 도착 후 첫날 제일 늦게 도착을 했고 터미널에 마중 나오신 천안아산제자교회 박승신목자님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차근차근 연수일정을 소개해 주시며 차량봉사와 안내로 섬겨주셨고 최대한 잘 적응하도록 신경 써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낀 점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연수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심영춘목사님의 따뜻한 환대 와 초청에 감사를 드리고 6번의 면담과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원칙대로 정도를 걸어야 하며, 조급하면 실패한다.” “가정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라는 확신이 있는가” 등등 어록이 될 만한 많은 내용을 말씀해 주셨고 사역에 적용이 되도록 많은 자료와 내용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강의를 통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가 있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차에 피곤함은 있었지만 그동안 알고 있던 가정교회에 대한 Upgrade, 원칙에 대한 궁금함이 있었는데, 내가 아는 원칙이 변칙으로 변해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하고 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교정과 코칭을 통해 그동안 해온 사역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면담과 강의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명궤, 상퀘, 통퀘함이 느껴졌고, 한편으로는 이래서 안되었나, 혹은 이런 준비를 못해서 이렇게 되었나 등등 여러 생각이 많았던 시간이었는데 이런 꼼꼼한 준비와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가 지금처럼 이 자리를 지키며 버텨주기만 해도 참 감사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으로 가정교회가 북미에서 시작은 되었지만 이제 그 대세가 한국으로 넘어간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많은 부분에 시행착오를 줄이고, 가정교회 문화가 잘 정착하도록, 연수일정에 초청해주신 심영춘목사님과 이정란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 배운 점

연수동기 목사님들이 모두 퇴실하고 혼자 연수관을 지키며 일정을 좀 더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원칙을 깨뜨리고 배려해주신 목사님과 운영위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두서없이 적다보니 정리가 안되기도 했지만 가정교회는 보고 배우는 원칙이기 때문에 연수일정 속에 참관한 내용을 보고 느낀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날 수요기도회는 늦게 와서 참관을 못했는대 그 다음주 수요기도회가 너무 참신해서 연구대상 되었고, 연합예배와 아동예배 참관, 운영위원모임, 새교우 참관과 식사, 총 목자모임 참관 생명의 삶 및 삶공부 참관 삶공부는 자정이 되어서야 끝이 날 정도였고 연속으로 2과목을 진행했습니다. 울산에서 전국각지에서 목사님들이 관심을 갖고 오셨습니다. 이쯤되니 문제는 체력이야 체력이 안되면 사역이 어렵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늦은 밤까지 연수강의에 삶공부에 그 외에 각종모임에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일정을 소화하는 것을 보고 나도 이렇게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2번의 토요새벽기도회 역시 연구 대상입니다. 목자들의 간증설교와 목녀의 기도,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었고, 기도 인도까지 신선한 감동이 되었습니다. 1년에 한번 정도 돌아오니 부담이 되지는 않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집에서 가까운 캐나다 목민교회 새벽기도를 틈틈이 참석했는데, 늘 익숙하게 들었던 새벽기도 배경음악이 이곳 한국에서도 똑같이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가정교회는 어디를 가도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 원본을 따라하는 교회, 복사본이 아니라 또 하나의 원본을 만들고 있는 천안아산제자교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 있는 교육협의회와 분가식과 세례식을 보았고, 할 말이 많지만 너무 내용이 많은 것 같아 예수영접모임 참관까지 일정을 소화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준목자님 신미정목녀님(면담)

한정식이라는 낮선 이름으로 식사를 대하며 이곳이 한국이구나를 새삼 맛과 향으로 느끼는 시간이 되었고, 교회등록과 목자를 한 지 1년이었다고 하지만 여느 목자, 목녀님 같이 10년 정도를 한 포즈가 느껴질 만큼 의지와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정성껏 질의 응답에 피곤해하지 않으시고 약간의 긴장감이 있었지만 도리어 시차에 제 몸 상태가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비몽사몽 간에 늦은 시간까지 질문과 대답 등 섬김과 수고로 대담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목장모임에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며 귀한 기도의 응답이 이루시길 소원합니다. 제가 시차적응이 안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경청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장한수목자님 박선영목녀님(목장방문/면담)

드디어 연수의 하이라이트는 목장이기에 목장방문을 기대하며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분가를 한 상황이었기에 사람이 적어 썰렁함을 목장탐방을 오신 울산소리교회 장로님 가정으로 분위기를 메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유롭게 목장이 진행되었고 목자님과 장로님과의 대담으로 맞춤 목장이 된 것 같았습니다. 연륜이 있는 장로님 앞에 선지자적인 카리스마, 대쪽같은 열정에 장로님이 눈물을 보이실 만큼 목회자가 평신도를 상담하는 느낌이 들었고, 산전수전 인생을 다 살아온 듯한 포즈와 담대함이랄까? 뭔지를 모르지만 충만한 느낌이 있었고, 그 내면에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과 눈물을 가진 목자님, 시간마다 때마다 끼니를 물어보시고 이곳 저곳을 챙기시는 정성과 사랑에 소통에 대가이신 박선영목녀님 그리고 파견나온 어린이목자의 인도와 올리브 블레싱은 감동 그 자체였고, 연수 중에 꼭 확인해보셔야 하는 내용임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전설 같은 이야기를 삶 공부로 풀어내는 면담시간,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늦은시간까지 수고해주신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천안하면 호두과자가 생각나지만 저는 호두과자를 완전히 지웠습니다. 삼일반점 만 기억할 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좀 매웠지만, 짬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간짜장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멀리서 생각이 간절할 것 같습니다. *^^*

 

박은수목자님 조미경목녀님(면담/목장방문)

면담일정이 먼저 잡혀 연수오신 모든 목사님, 사모님의 단체면담을 하면서 느끼는 마음은 족집게 과외를 받는 느낌이랄까? 전공 선생님에게 One point 레슨을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처음보는 목회자 앞에서 전혀 어색해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질문 앞에 Wit와 웃음으로 분위기를 압도해가는 도인 같은 느낌이랄까? 목자, 목녀님의 당찬 스타일 앞에 천안아산제자교회의 저력을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담이 끝나고 저희끼리 대화를 하면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교역자와 대담을 했는지 어떤 질문에도 막힘이 없고 미리 다 꿰뚫어 보는 듯한 느낌의 반응입니다. 그리고 저만 특별히 방문한 두 번째 알마티목장은 목원의 어린자녀들이 많아 목자님의 목소리가 끝날 때까지 어린이를 다루는 감성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어른과 젊은이, 어린자녀들이 함께 어우러진 희노애락을 곁들인 한편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감상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올리브 브레싱 통해 훌륭히 다음 세대를 준비해 가는 모습에서 도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북미 지역교회와 목장을 위해서 즉석 셀프맞춤 영상에도 흔쾌히 동참해 주셔서 20년이 넘는 목장사역에 비법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현우목자님 송유진목녀님(면담)

정현우목자님은 유치부 전도사님으로 천안아산제자교회로 와서 드리는 첫 예배에 분가식을 하게 되어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목자님의 소개로 오늘 분가할 목자와 목원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축하하는 시간에 전체 목자, 목녀들이 꽃을 들고 축하하는 분위기가 예배를 더욱더 빛나게 하는 느낌이 들었고 축제를 연상케 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목자를 세우고 분가를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기도했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눈물로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리라는 영적원리를 보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목자님과 면담을 통해 2시간 가까이 경청하면서 어쩌면 정현우목자님은 배우고 준비하는 과정을 잘 마치면 목회자로 대성할 사람으로 가정교회의 큰 그릇으로 성장하겠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그릇이 크다. 남이 오르지 못할 길을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인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천안아산제자교회에는 그런 인물이 많고 사람을 키우고,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하나님을 기뻐하는 교회임을 느끼게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윤중목자님(목장방문)

모든 일에 삼세번이라는 말이 있는데 목장방문만 삼세번 뿌리를 뽑는 세 번째 방문으로 저의 연수 담당이신 박선영목녀님이 어떤 목장방문을 원하세요. 라는 질문에 목녀님이 추천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목녀님의 강추로 추천해 주셨고 목녀님 왈“ 김윤중 목자님에게 목원들이 없지만 자매목원를 귀하게 섬기는 모습이 너무 귀해서 목사님께 꼭 보여드리고 싶은 감동이 있었다며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목녀님이 없는 목자님 혼자 목장을 이끌고 있는 특별한 feel이 오는 목장이었습니다. 특별한 반전은 없었지만 잔잔하고, 눈물을 만드는 목장이었습니다. 목장시작 전 사람이 없어서 정말 빨리 끝나서 집에 일찍 가겠구나를 생각했는데 그런데 사람이 없어도 할 것은 다 하는 목장, 절대 빨리 끝날 수 없는 분위기로 한분 한분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만지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강석포형제님, 박정애자매님 부부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3년 뒤에 다시 올 것입니다. 김윤중목자님의 묵은 소원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일을 합시다. 라며 열심히 준비해서 두분이 목자 목녀로 분가하시길 격려하고 축복해주었습니다. 김윤중목자님 홀로 목장을 일구며 고분분투하는 모습과 문어발같이 교회 구석구석을 섬기시는 그 섬김이 소리없이 멀리 퍼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연수보고를 마치면서

심목사님 강의 가운데 생각나는 것이 안 해보고 지나서 후회하지 말고, 안 되도 해보고 후회하라는 말이었습니다. 후회하더라도 해보고 후회하면 덜 아쉬울 것 같다는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일을 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후회할 것을 두려워 해보지도 않는다면 더 큰 후회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꿈꾸셨던 교회, 신약교회를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가시는 천안아산제자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목자, 목녀님 감사를 드리며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하늘 복 많이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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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규성 2024.12.02 14:51
    김현배목사님
    다음 연수 오실때 사모님과 함께오시길 교회가 부흥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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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배 2024.12.02 16:35
    네 감사합니다. 멀지 않아 또 찾아뵐 것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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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우 2024.12.02 20:00
    김현배 목사님.
    이번 연수를 통해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겸손함과 또 견디시는 그 마음은,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비결이라는 것을 깨닳게 하신것 자체가 감사했습니다. 이 곳에서 시간이 캐나다에 더 귀하고, 단단한 교회를 세우는 계기와 힘이 되시길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
    김현배 2024.12.15 02:01
    섬김과 헌신을 통해 주의 나라가 확장되어 가고 있음을 보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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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중 2024.12.04 20:32
    목사님!
    감사합니다. 연수오신 목사님을 통해 나의 소원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년후 기대가 됩니다. 그때 기적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좀더 주님께 순종하며 전진합니다.
    연수중 보고 배운대로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 가실 것을 믿고 3년후를 고대합니다. 주님의 일하심을 나눌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 ?
    김현배 2024.12.15 02:04
    3년 뒤 어떤일이 있을찌 저도 궁금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심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 ?
    박선영 2024.12.09 17:11
    목사님 선한 목자장로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혼구원 삼아 제자만드는 그 일위해 하나가 되고 가정교회로 잘 세워지길 기도드립니다.
    한국에 계시는 동안 많은 만남의 축복들이 이루어지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용 ~^^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
    김현배 2024.12.15 02:12
    내 평생소원 중에 저체중에서 살을 좀 찌우는 것입니다. 심목사님처럼 넉넉한 몸과 인품이 되길 바라는데...그런 마음으로 섬겨주시고 세심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나중에 또 뵙습니다.
  • profile
    김현준 2024.12.10 17:38
    부족한 저희를 띄워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비젼을 통해 신미정 목녀가 새로운 비젼을 갖게되어 목사님께 도리어 감사를 드립니다
    어쩌면 목사님께서는 채우려고 오신 것 같지만 도리어 나누어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나누어 주신 비젼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또 다시 뵈올날을 기대 하면서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늘 건간하세요
  • ?
    김현배 2024.12.15 02:20
    새로운 비젼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보고 배운 섬김 저도 나누며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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