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안녕하세요. 남아공 목장을 섬기고 있는 장원제 목자입니다.
11기 생명언어삶 공부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간증의 자리에 세워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로 전 기수인 10기 생명언어의 삶 공부를
수료하고 간증 할때에 한번 더 해야겠다 말씀 드렸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삶 공부 첫날에 동기들이 모였는데 세 부부가 함께 한다는 것에 무슨 부부의 삶 공부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모일수 있는지 하나님께서 하신일에 놀라웠습니다.
또한 혼자 할 때 보다 부부가 같이 삶공부를 하니까 실천 숙제 하기가 훨씬 수월해서 감사했습니다. 생명언어의 삶 공부를 한번 더 하기로 한 이유는 나의 언어가 변화되고 삶이 변화되어 보고자 했는데 삶공부를 할수록 생명언어의 삶은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을 주위 이웃을
우리 사회를 바꾸는 삶공부였습니다. 세 팀의 부부가 모여서 삶공부를 하다보니 좀 더 서로에 대하여 알게 됨이 감사했고 부부가 서로
숙제를 했는지 알게 되어 못했을때엔 급속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생명언어의 삶 공부 과목중에 감사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말을 하게되면 마음속에 진정으로 감사한 것이 마구마구 생겨난 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매 주 목장모임 때마다
한 주간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간 것 같을 때에도 아무일 없게 해주신것에 감사. 사고 안당해서 감사. 편히 쉴수 있어서 감사 등 등 놀랍게도 정말로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내 입에서 나오는 말로 인한 힘에 따라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음에 항상 말을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감정에 따라 그냥 내뱉는 말이 아닌 상대방을 세워주고 축복하는 말을 하려 애쓰니 생명언어의 삶은 우리 모두를 변화되게 하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모두 생명언어의 삶을 통하여 축복의 통로가 되시면 좋겟습니다. 생명언어의 삶공부를 함께 수강하며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게된 저희 와이프 김은희 목녀와 손동근 형제님 김영자A 자매님 부부 그리고 황기용 형제님과 김영자B 자매님 부부께도 서로를 위해주고
많은 말씀을 들을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매 주 강사로 수고해 주시고, 만나지 못하는 날에는 문자로 힘을 주시려 애쓰시고 수고해
주신 경미숙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삶공부를 개강해 주셔서 변화된 삶으로 살아가게 해 주신
심영춘 담임목사님과 기도로 섬겨주시는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안산 성민교회 미니평세 소감문(페루목장 방문-유지현 초원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