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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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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교회 채기천 목사/ 전진옥 사모

2025년 7월 16일(수)~24일(목)

 

2021년 10월 천안아산제자지역모임에 VIP로 처음 참석하여 지역 목자이신 심영춘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채목사님, 그저 붙어만 있으면 됩니다. 붙어만 있어요.” 그래서 꼭 붙어만 있기로 이 날에 결정을 했습니다.

2023년 8월, 지역 모임 중 심영춘 목사님께서 날짜도 지정해 주시며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꼭 다녀오라고 추천해주셔서 2024년 2월, 휴스턴서울교회를 직접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내겐 정말 꿈 같은 연수였습니다. 붙어 있어서 받은 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년의 시범 목장으로 토양 작업을 하고 심영춘목사님의 부흥집회를 거쳐 가정교회로 전환하여 4월에 목장 출범식을 하고, 목장을 분가했습니다. 목장을 출범하고 1년 4개월의 기간이 흐르는 동안 나름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며 목장모임을 가졌고, 목장마다 모임을 통하여 사랑과 치유, 그리고 기도의 응답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목회자인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저의 리더십에 한계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러한 저를 긍휼히 여기셔서 심영춘 목사님께서 연수에 초청해주셔서 가정교회를 통으로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주셔서 제자교회 연수를 신청하고 마치게 되었습니다.

 

연수 동기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로 가정교회의 정신과 맛을 직접 보고, 배우고, 느끼고 와서 전통적인 교회에서(1년 동안 시범목장을 하고 토양작업을 조금씩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은 했지만 저의 무능함과 교회의 상황을 핑계로 가정교회를 어디서부터 해나가야 할지? 하나에서 열까지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그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내에서 가장 모범적인 모델교회(이 기준을 저는 개인적으로 열매를 꼽았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 천안아산제자교회에서 연수를 받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성경적인 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가정교회를 제대로 알고 배워서,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와 ~ 우 정말 감탄의 연속입니다. 심영춘 목사님의 강의는 정말 재밌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정말 쉽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심영춘 목사님의 강의는(축구로 예를 들겠습니다.) 가정교회 목회의 히팅크 감독 같습니다. 목회의 기본기를 점검해주시면서 부분 전술, 세트 피스, 축구 경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있어 선수들에게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 안에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약속된 플레이(전술, 전략)로 때론 창의적인 플레이(성령님의 인도함)와 함께 팀의 조직력을 극대화 시키고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정말 세심하고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셔서 선수들로 하여금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당황하지 않도록 원칙 그대로만 하면 적어도 상대(악한 마귀)가 얕볼 수 없는 팀(가족 그 이상의 가족)을 이루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목표한 대로의 성과(영혼 구원이 일어나고 제자가 만들어지는 열매)를 이루어 낼 수 있는 꿈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독님의 리더십을 따라 그대로만 하면 선수들 개개인의 실력이 성장할 뿐 아니라 자신의 위치(포지션)에서 자신의 기량을 뛰어넘어 팀플레이(공동체의 하나됨, 연합) 펼쳐낼 수 있는 강팀으로 일어날 수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자교회를 보면서 “휴스턴서울교회가 보였습니다." 제 마음에 “와 할 수 있겠다. 와 나도 되겠다. 와 나도 심영춘 목사님처럼 사람을 찐으로 성공시켜주고 싶다. 와 우리 교회 살았다. 우리 목자목녀 고생시키지 않고, 영적 섬김을 할 수 있겠다.”는 감사한 마음과 비전, 확신이 생겼습니다.

 

연수 기간 가정교회 세 축인 주일연합예배, 목장, 삶공부(생삶)을 통하여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모든 성도님들이 가족 그 이상의 가족을 경험하고, 웃음이 가득함으로 행복한 신앙생활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무의식 중에 자신의 음료인 줄 알고 다른 분의 음료를 마셨는데, 음료가 바뀔 것을 보고는 "괜찮아요, 괜찮아. 가정교회라서 다 됩니다." 라며 활짝 웃는 자매가 기억에 남습니다. 가정교회라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중에 있었던 면담(3회 공식, 3회 비공식)에서 제자교회 목자목녀님들을 보면서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님인 줄 알았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처럼, 최영기목사님처럼 가정교회 하시는 심영춘 목사님의 헌신과 섬김, 사람을 키우고자 하시는 간절함의 그 끝판왕(그것을 기쁨으로 여기시는 듯 했습니다.)을 보았습니다. “목사가 힘들면 성도가 편하고, 목사가 편하면 성도가 힘들다.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해야 한다.” 저도 가정교회 정신과 사역을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목회자가 되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그러한 일정 속에서 함께 연수하신 목사님, 사모님과 배우고, 도전을 받고, 결단하게 된 것 중에 제가 붙들고 가야 할 것을 나누면 이렇습니다.

 

1) 최영기 목사님을 목표(기준)로 심영춘 목사님을 모델로 하나 하나 닮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의 거룩한 열정과 기질, 그 집념, 가정교회의 확신의 진심이 성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처럼 가정교회 정신과 확신 가운데 심영춘 목사님께 배운 그대로 반복, 지속해서 제가 먼저 가정교회 체질화가 되도록 배운 것을 반복하고 복습하며 점검하겠습니다.

 

2) 하나님께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 남을 성공시켜주시고 싶은 마음, 사람에 대한 소중함, 그 긍휼함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고 지혜를 구하며 제대로 사역하겠습니다.

(손에 들려주셨는데 제대로 사용하겠습니다. 숟가락에 밥과 반찬을 올려주셨는데 잘 먹고 소화시켜 제대로 걷고, 움직이며 사역하겠습니다.)

 

3) 목자목녀의 영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목자목녀를 더이상 고민하고, 고생시키지 않는 제대로 배운 가정교회 목회 사역으로 기쁨 가운데 목장을 섬길 수 있도록 목자모임을 가지고 영적 섬김과 지속적인 동기부여로 함께 성숙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에 이런 교회도 있습니다! 한국에 이런 목회자도 있습니다! 한국에 이런 목자 목녀들이 있습니다!” 17년 동안 16번의 휴스턴서울교회(7회 연수)를 다녀오시면서 보고, 배우시고, 연구하신 심영춘 목사님만의 특화된 가정교회의 실제와 열매에 그저 감동, 그저 감탄입니다. 목사님의 심층적인 여섯 번의 강의를 통해 가정교회 정신과 원리, 방법, 실제, 그리고 최영기 목사님을 알게(실제로 만나뵌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되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가정교회, 가정교회 정신을 바탕으로 최영기 목사님처럼, 휴스턴서울교회처럼 의 기준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도전하시는 심영춘 목사님처럼 목표는 분명히속도는 조절해서 먼저는 저부터 가정교회가 체질이 되도록,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준비하고 해야겠다는 결단과 기도로 돌아갑니다.

 

축구에도 기본 원리가 있고, 중요 사항들이 있고, 공격의 원칙, 수비의 원칙이 있습니다. 기본(가정교회 정신)으로 다시 돌아가서 자신의 기본기를 점검(담임목사 리더십)하고 선수들로 하여금 마음껏 기량(성령의 은사)을 발휘하고 최대한의 열매(희생과 섬김)를 맺을 수 있는 팀(조이풀교회)으로 성장하리라 확신합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더 이상 당황하지 않고, 더 이상 상처 받지 않고, 반드시 가정교회 원칙대로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감을 잡고, 소망을 잡고 돌아갑니다

 

존경하는 심영춘 목사님 그리고 이정란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청소년 담당목사이신 김상협 목사님, 어린이교회 담당목사이신 홍상원 목사님, 영유아교회 담당목사이신 정현우 목사님, 연수 담당이신 박승신 목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요청하라고 하시며 연수관을 안내해주신 박승신 목자님, 하나님께 더욱 쓰임 받기를 사모하고 목사님의 성공은 우리의 성공이라는 유영주 목자님, 제자교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목자가 되었다는 미소가 아름다운 이장섭목자님(최아영목녀님), 가정교회를 만나고 긍휼의 사역으로 목원을 섬기고 헌신하시는 박환석목자/허윤숙목녀님, 행복한 신앙생활로 삼일반점은 부업이고, 목장사역은 본업이라는 장한수목자/박선영목녀님, 섬김과 함께 기도로 싱글목장을 섬기며 분가시키신 최덕남목자/양명란목녀님, 선배 목자목녀님들의 모임을 통하여 위로를 받고 힘을 얻는다며 주어진 자리에서 자신의 역활을 감당해나가는 손승섭목자/이지숙목녀님, 순종과 기도로 목사님의 동역자로 겸손히 목장을 돌보고, 직분을 감당해나가시는 박은수목자,조미경목녀님 감사합니다.

연수의 자리에 함께 하신 오영환 목사님과 박현미 사모님, 소병현 목사님과 김진희 사모님, "함께 여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고, 연수였습니다."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는 미소와 웃음으로 반겨주신 제자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면담해주신 목자님목녀님 감사합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 성도님들 2년  연수(보수교육)에서 다시 뵙기를 소망해 봅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조이풀교회 사모  전진옥

 

안녕하세요 저는 아산조이풀교회 사모 전진옥입니다.

심영춘 목사님의 따뜻한 배려와 초청으로 이번 연수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안 아산 제자교회 모든 목자 목녀님들께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매 시간마다 간식이며 먹을거리를 채워주시는 이정란 사모님 활짝 웃으시며 반겨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1. 연수동기

 코로나시기에 예배당이 4주간 페쇄되는 어려움을 겪으며 절망 가운데 있던 우리 교회에 소망으로 인도해준 가정교회는 우리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첫 VIP로 지역모임에 참석했을 때 지역목자이신 심영춘 목사님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미국 한번 가야죠!” 하신 말씀이 저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음성으로 들렸고 결국 저희 부부는 지난 2024년 2월,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와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을 다녀 온 후, 심영춘 목사님의 부흥집회를 거쳐 우리 교회는 가정교회 출범식 후 1년 3개월의 기간 동안 목장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늘 목자목녀에 대한 영적 섬김과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때 연수에 오게 되었습니다.

 

2. 심영춘 목사님의 강의

연수기간 심영춘 목사님의 강의는 정말 저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주는 시간이 되었고, 시원한 냉수와도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여섯 번의 강의시간, 17년의 가정교회의 노하우를 압축하여 저희들에게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말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백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정교회의 전부를 넘어 목회에 대해 전반적인 것들을 전수해주는 심영춘 목사님! 반드시 가정교회 연수는 꼭 천안아산 제자교회에 천안아산 제자교회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모습과 너무나 비슷했으며 심영춘 목사님의 사무실에 “가정교회는 최영기목사님처럼~” “가정교회는 휴스턴 서울교회처럼~”이라는 문구는 정말 실감케 했습니다. 매 강의가 마치 드라마 후속 편이 궁금한 드라마를 모는 듯하게 흥미진진했고, 이렇게 까지 제공해준다고? 하는 감탄의 말을 연발 할 만큼 강의는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혼신의 힘을 쏟아 강의해주신 것을 교회로 돌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 평신도 사역자를 키우는 교회, 자녀 교육을 책임지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갈 수 있도록 목사님을 잘 내조하며 동역하는 제가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3. 목장탐방과 목자 목녀와의 면담

 이번 연수의 면담과 탐방은 개인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제자교회의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며 목자로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기를 사모하며 최선을 다하시는 "리틀 심영춘" 유영주 목자님, 코사목장의(이장섭목자) 탐방을 통해 보았던 올리브 블레싱은 4살 어린아이부터 6학년 (이재인 어린이목자)까지 자신의 기도 제목과 감사를 나눌 때의 의젓한 모습에 놀랐습니다. 박환석 목자/허윤숙 목녀님의 면담을 통해 그저 목장 식구들을 아낌없는 사랑과 헌신의 모습은 감동이이었습니다. 손승섭 목자/이지숙 목녀님의 (싱글목장) 어려운 중에도 큰 마음 그릇으로 있는 자리에서 헌신하며 목자의 자리가 그저 큰 기쁨과 축복이라는 것을 보여주어 감사했습니다. 

 

 여러모로 섬겨주신 목자 목녀님들 감사드립니다. 그저 베풀어주시는 사랑과 섬김의 충전으로 돌아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조이풀교회성도들에게 사랑과 섬김을 나누며 기쁨으로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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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석 2025.07.26 22:19
    목사님 연수받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수소감에서 받으신 은혜가 느껴집니다. 연수기간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잘 살려 조이풀교회가 가정교회로 잘 세워지고, 교회명칭 그대로 기쁨과 감사가 넘처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하며 두 분의 사역과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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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아영 2025.07.27 16:24
    채기천목사님 전진옥사모님 비가 많이 오는 기간 여러모로 어려운상황이었는데 연수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수에서 받은 은혜와 감동 배움을 잘 적용하시고 실천하셔서 아산에서 제일 행복한 조이풀교회가 되시기를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사역가운데 은혜와 열매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너무 고생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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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윤숙 2025.07.28 08:36
    채기천목사님,전진옥사모님 면담으로뵙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조이플교회가 가정이 행복하고 목장이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한 가정교회로 잘 정착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조미경 2025.07.30 16:37
    채목사님♡전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산에 또 하나의 제자교회가 세워질것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양명란 2025.08.01 23:02
    연수를 통해 사역에 필요가 채워지고 확신에 찬
    보고서에서 간절한 목사님 사모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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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승섭 2025.08.04 14:10

    채기천목사님, 전진옥사모님 면담으로 뵙게되어 감사했었습니다. 긴 시간 목사님 사모님과 나눔을 통해 오히려 저희들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이플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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