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78차 평세를 다녀온 부산장산교회 중국2목장 신명주 자매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오듯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진짜 천사 대하듯 섬겨주신 천안아산제자교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끼마다 정성스럽게 챙겨주시는 식사에 식사기도할때에 울컥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내가 뭐라고 이렇게 정성스럽게 이 더운 날씨에도 모두 웃으시면서 섬겨주시나....매번 예쁘게 차려진 간식도 강의후 절로 발걸음이
옮겨지게 했습니다
심영춘 목사님께서 는 와이셔츠에넥타이 완벽한 양복 정장을 그 더위에도 갖추시고 땀흘리시며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자주 웃겨주시고 깊은 공감도 잘하시고....하루종일 앉아서 듣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귀에 쏙쏙 강의내용이 들어왔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를호스팅 해 주신 이영돈 목자님 변경옥목녀님...너무 귀한 분들이더라구요
VIP를 가족같이 섬기시는모습에서...또 다른 이들의 도움의 손길을 그냥 받아들이시고 도우시는 모습에서 저는 참 많이 배웠습니다
안방에서 잘 잘수 있도록 준비해주셨고 두번의아침도 귀하게 맛있게 잘 대접받았습니다
금요일저녁 마치고 목녀님과의교제를 통해 제가 부족한 부분도 알게 되었고 목녀님의 통큰 믿음을 보면서 지혜도 얻었습니다
주님안에서 이렇게 편안하고 정이가는 관계가 맺으진다는게 신기합니다.하나님의 사랑때문이겠지요.
이제 보고 배운대로 우리 교회에서 목장에서 섬길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천안아산제자교회가 가정교회로서 든든히 세움을 입어 지금보다 더 쓰임받으시는 교회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878차 평세를 마치고…..(부산장산교회 이창민 신명주 이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