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남양주 우리소망교회의 박준태, 박소연 목자목녀입니다~
평신도세미나를 다녀온 후 저희 부부는 신약교회의 회복, 주님이 원하시는 삶과 교회의 모습을 지향하며,
섬김, 사랑, 인내에 대해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저희를 섬겨주신 이스라엘 목장의 이순한, 김은실 목자목녀님,
또 저희 부부를 재워주시고, 먹여주시는 수고를 기쁜 마음으로 섬겨주신 김현준, 설혜인 형제자매님 그리고 귀여운 소은이!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이틀간 댁에서 묵으면서 마치 동생네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
말 뿐이 아니라, 직접 섬김을 실천하신 천안아산제자교회를 통해서 받은 사랑과 섬김을
저희도 목장식구들과 이웃에게 선하게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Prev 878차 평세를 마치며
두분을 이스라엘 목장에서 함께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 평세에서 받은 은혜로 목장을 더욱 잘 섬기고 행복한 목장으로 이끌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