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세 다녀온 팀과 오늘 같이 점심식사를 하며 그날의 은혜와 감사들을 회상하였습니다
중국에서 왔다고 특별히 더 반가워해주시던 심영춘목사님과 사모님
세련되고 편안한 섬김으로 세미나에 오롯히 집중하게해주신 박은수 조미경목자목녀님 ..
눈에 선합니다.
세례2년차인 남편이 처음으로 두손들어 찬양하고, 처음으로 설교말씀에 큰소리로 아멘하고 화답하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해준 고마운 곳입니다.
앞으로 처음 경험할것이 많이 있을텐데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버릴수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세미나를 위한 교회전체의 군더더기없는 섬김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는지요.
감사합니다
잊지못할 저희 인생 첫 세미나였습니다
2025.08.23 18:03
878차 평세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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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혜를 통해 교회를 멋지게 세워가시길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