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에서기도의삶공부의 간증을할수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오브닌스크 임현순목자입니다.이번기도의삶공부는 저에게는 감사의간증글이되었습니다.저는10기를 수료했지만 8기에수업을 하다가 몸이좋지않아 갑자기 중도포기를 했습니다.가을삶공부시작에는 아들인규가생명의삶공부가목요일에 있기에 저도중도포기한 기도의삶공부를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신청했습니다.새로운 직장을 들어가면서 삶공부의시간은 시험아닌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직장에서 지쳐서 집에돌아와서 또다시 교회로 움직여야 한다는게 체력적으로 쉽지는 않았지만 ~수업이 시작되면 언제 힘들었냔듯이 수업시간에는 은혜가되고 감사가 되어서 집으로돌아오곤했습니다.이번기도의삶공부는 하나님께서 저의 큰숙제를 해결해주시기위해서 예비하셨다는걸 수업을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삶이 얼마남지않은 시아버님께 복음을 전해 하나님의 영접을 받는게 저의 큰숙제였습니다.신장투석과담도암으로 힘들어 하시는 아버님께 복음을 전하기위해 평일주일에 인천을 오가며 하나님을 전하지만 아버님은 아멘을 하지않으셨고~결국엔 중환자실에 들어가시게 되면서 예수영접을 못받으시고 가실까봐~무서웠습니다.하나님께서는 가여운 저의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아들인규가 할아버지 손을 잡고 기도하고 있는데~눈을 뜨고 할아버지가 웃으셨고 다음날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올라오셔서 일주일을 식구들과눈도 마주치고 이야기도 하셨습니다~마지막로 아버님을 보러간날은 눈을 뜨지못하고 고통스러워 하셨습니다~저는 아버님께 기도해드리고 너무 힘드시면 하나님 품으로가세요 말을하고 돌아서서 천안으로 내려왔는데~4시간만에 병원에서 아버님이 오늘 넘기기 힘드시다고가족들을콜해서 올라갔는데 아버님은 산소호흡기를하시고 고통스러움 얼굴이었지만 산소떨어지는속도가 안정적으로 잠시돌아오시자 가족들은 집으로 잠깐 간사이 저혼자아버님 손을잡고 아버님 이제는 마지막이네요.아버님이 천국들어가는 시간이네요~하나님 영접하시고 아멘하세요~이말을몇번이나 반복 하며~울며 기도를 하는데 아버님 눈에서 눈물이 흐르셨습니다.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저에게 확인에 눈물을 보여주신듯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산소가 급속도로 떨어지면서 돌아가셨습니다~돌아가신 아버님 모습은 고통스러운 얼굴이아닌 ~편안하게 주무시는 모습으로 기억속에 남았습니다~아버님은 저에게 평생기억해주시란듯이 11월26일에 돌아가셨는데~이날은25년전에 아버님께서 제손을잡고 예식장에가서 제일빠른날로잡은 날이 11월26일 ~저의 결혼기념일날 아버님은돌아가셨고 ~돌아가시기전날 손자인 인규꿈에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이시고 가셨습니다~시아버지였지만 저에게는 친정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시며 사랑을 주셨기에 아버님의 사랑의 보담은 하나님이계시는 천국으로 보내드리는게 저의 큰숙제였는데~ 이번기도의삶공부를 하면서 딸이되어서 포기하지않고아버님을천국으로 인도할수있어서 영광이고은혜이고 감사했습니다~가시는 마지막까지 저희가족에게 사랑을 주신 아버님 사랑합니다~정영시아버님을 위해 기도해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기도의삶공부내용을 나누겠습니다.중보기도는목장과내안의 몇몇지인들의 기도가아니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기에 언제어디서나 길가다모르는 사람도 기도의 대상자이며 더낳아가 국가와전세계의 기도를필요로하는사람들을위해 기도는 쉬지않고 언제어디서나 해야한다는게중보기도의 능력을 배울수 있어서 은혜이고 감사했고~시험에 들지않고 마음을 다스릴수있는건 게으름을 떨치고 항상 기도의 자리에 있어야하며~기도의삶참여하는 개개인이 중보기도자가되어 기도응답에 풍성한기적을 체험하기도하고 기도의승리가 우리의이웃들을 자극하여 중보기도자로 헌신할수있는마음을 갖고~중보기도사역을통하여 교회안에 기도의부흥이 일어나 사회로 번져나갈수있도록 중보기도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은혜가되었고 기도의 마음을 열수 있었습니다.9주동안 기도의삶공부를 열정적으로 기도란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신 차규성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항상한결같이 목회자로서 성도들의믿음을 삶공부로 잡아주시는 심영춘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항상같은자리에서 따뜻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이정란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10기기도의삶공부를 함께하신 형제자매남께 감사드립니다.목장할때마자 피곤함을 함께 안타까워하며 목자를 위해기도해주는 오브닌스크 목장식구들도 감사드립니다.마지막으로 아버님을 떠나보내는 슬픔을겪었지만 서로든든하게 부모를 지켜준 인성인규에게 고마워~아버지를 떠나보내는 아픔을가슴에담아두고 가족을 챙기는 정호철목부님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성도님들 하늘복많이 받으세요~.
기도의 삶 간증 임현순 목자
간증을 다시한번 읽으면서 또 눈물이 나네요.목자님의 기나긴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늘 하나님께서는 목자님의 가정에 남편도 자녀도 하는일 가운데 함께하실겁니다.
목자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