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회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한 강강영목사입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저희 부부에게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과 90%이상 일치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교역자와 성도들의 구분 없이 생명을 걸고 주님께 헌신하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쓸데없는 것으로 에너지를 소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서로를 사랑하는 것, 그리고 영혼 구원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것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에서 전도의 새로운 활로를 발견하여 기뻤습니다.
특별히 목자, 목녀님들의 섬김과 헌신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섬기는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어린이 목자들과 어린이 목장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한국교회의 꿈을 보았습니다. 흥겹고 즐겁게 신앙생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여 우리 초광샘터교회도 가정교회를 했으면 좋겠다. 는 간절한 바람이 생겼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싸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추진할 수 있는 리더십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1일 가정교회 세미나와 이번 심영춘 목사님의 세미나를 들으면서 두 분의 리더십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정교회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하지만,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담임목사의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리더십을 더하여 주사, 우리 초광샘터교회도 가정교회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고 들으며 배웠습니다.
초광샘터교회가 행복한 가정교회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