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이란 시간이 너무나도 짧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심영춘 목사님의 가정교회와 생명의 삶 강의로 통해
다시한번 가정교회 정신과 마인드를 되새김질할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년전 가정교회 부교역자로 들어와서부터 바쁜 사역으로 인해 동력을 잃어버렸었는데
강의로 통해 다시 불이 붙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성경적 교회
부족하지만 그 일에 쓰임받는 목회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조별모임을 통해 영적인 교제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같은 교역자로서의 고충과 기도제목
또한 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나누면서 믿음의 동역자들을 얻게된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목자목녀님들의 섬김
4박 5일간 섬겨주신 오정민목자님 강보라목녀님
분에 넘치도록, 은혜 넘치도록 귀한 섬김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받은 사랑을 잘 흘려보내는 것이 중요하오니
사랑을 나누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싱글목장 탐방과 초원모임
깊은 나눔과 교제, 삶의 구석까지 나눔을 통해 진정한 가족에 대해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모든 교우들이 심영춘 목사님을 닮아
경청하며, 또한 리엑션을 통해 공감해 주는 자세와 태도는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주일 목장연합예배를 끝으로 참석하며
11시 예배가 시작되었는데
입례송이 12시 30분에 시작되었습니다.
충격적이었습니다.
2시간 20분의 예배시간
그 시간동안 특별히 앞자리에 앉아 있었던 다음세대 친구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예배의 기쁨, 신앙생활의 훈련이 너무 잘 되어 있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예배의 감격속에서 주님 전, 아버지 집에 더 오래도록 머물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섬겨주신 천안아산제자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라오스목장 식구들과 목사님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저희에게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1층 복도에서 잠깐 대화 나누었는데,
멀지않아 담임목사님으로 가정교회 목회를 잘 하시리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