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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을만나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연수자 : 신동인목사, 박인자사모 (청주 평안교회)

연수일자 : 2022727() ~ 804()

 

심영춘 목사님을 만나서 연수를 받은 소감은 한마디로 세례요한을 만난 느낌입니다. 성경을 보면 세례요한을 만난 사람들은 한결같이 회개했습니다. 저는 이분을 만나면서 회개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칙대로 한다고 했지만 이곳에 와보니 원칙대로 한 것이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임을 한다는 명목하에 방치하기 일쑤고, 자신의 게으름은 보지 못하고 남 탓을 하며 정체되고 있는 현실을 합리화 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의 원칙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보려 하지 않고, 최소한의 노력으로, 많은 열매를 맛보려 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목자들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목자들의 게으름 때문에 목장이 잘 안된다고 생각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충분히 기도하지 않고, 기도하도록 독려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목회의 한 도구로만 사용하려 한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니 원칙이 과연 어떤 의미인지 그 풍성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열매를 보며 감동했습니다. 심목사님은 원칙의 의미가 무엇인지 충분히 숙고하고, 내 것으로 삼아, 충분히 소화해서 매뉴얼을 만들고, 그것을 평신도 강사와 목자들에게 무한 반복 준비시켜서 건강한 교회로 운영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삶 공부의 강의와 설교를 통해 가정 교회의 정신으로 무장시키고, 유머와 유연함으로, 상대방을 향한 충분한 사랑을 표현하시면서 끊임없이 건강한 신앙을 갖도록 인도합니다. 거기에 목자들을 끊임없이 격려하고, 끊임없이 독려하고, 끊임없이 점검하시면서 가정교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볼 때 그동안 가정교회를 하면서도 충분히 의미를 살피지 않고, 매뉴얼만 찾던 제 자신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법만 찾고 가정 교회 정신과 그 정신을 실현하는 유용한 도구들이 무엇인지, 좀 더 가정교회를 잘 만들어가기 위해 내가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살피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목사님을 보면서 귀로만 듣던 교회를 눈으로 와서 보니 회개할 것 밖에 보이지 않는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심목사님은 왕의 길을 예비한 세례요한처럼 사람들의 마음에 꺼진 곳은 북돋고, 높아진 곳은 깎아서 평탄한 길을 만들고, 굽은 길은 곧게 펴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가정교회를 하면서 안 되어 낙심하고 지친 목사님들을 이해하고 시종일관 따뜻한 미소로 대하면서 격려하고 북돋고 하셔서 연수를 하다보면 낙심했던 마음이 회복됩니다.

반면 가정교회는 붙잡지 않고 자신의 방법으로 높아진 마음은 내려놓게 합니다. 지금까지의 방식, 생각, 논리는 내려놓고 겸손하게 합니다. 그리고 심목사님은 여러 가지로 굽은 생각을 가진 저 같은 사람들에겐 곧은 길을 제시하고 상처를 딛고 직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심목사님을 통해, 목회에 대한 저의 왜곡된 시각을 바로잡고, 무너진 마음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른 길을 향해 걸어갈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례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증언하기를 나는 그분의 신발 끈 풀만한 자격도 없다고 한 것처럼 제자교회의 여러 가지를 칭찬하면, 심목사님은 늘 초점이 최영기 목사님과 휴스턴서울교회를 향하게 합니다. 모든 공로를 최목사님께 돌리십니다. 심목사님은 매년 배울 것을 찾아서 휴스턴 서울교회를 방문하십니다. 그 교회에 흐르고 있는 정신, 시스템, 자료, 분위기 등을 하나라도 배우기 위해 매년 방문해서 그것을 내 것으로 삼고 또 유익한 것은 한국 목회자들을 섬기는데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심목사님은 세례요한이 목숨을 제물로 바쳤듯이,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의 몸을 가정교회 제단에 제물로 바치듯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삶 공부 하나를 하더라도 컨퍼런스에서 배운 내용을 충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몇 개월을 숙고하며 소화해서 교안을 만들고, 평신도 강사에게 숙지시켜서 건강한 평신도 강사를 세웁니다. 저는 심목사님이 설교를 준비하고 예배를 드리시는 모습 속에서도 모든 에너지를 바쳐서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총목자모임을 할 때도 목자 서약을 지켰는지 확인하고, 휴스턴서울교회 연수소감들을 낭독하고, 사역의 감사, 삶의 감사를 나누는 등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목회를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삶 공부를 듣고 연수를 받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드는 목사님들을 섬기기 위해 모든 것을 쏟으시는 모습을 볼 때 정말 건강이 염려될 정도입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저도 삶 공부와 설교, 조별초원모임, 목자들과의 만남을 위해 에너지를 집중하고 제자교회의 도움을 수시로 받으면서 건강한 가정 교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보려 합니다.

 

제자교회에 와서 연수를 받아보니 가정 교회가 잘 되기 위해서는 시스템만 도입했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담임목사 자신이 먼저, 가정교회를 향한 확신을 가지고 헌신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목회자 자신이 끊임없이 성장해야 성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세 축 네 기둥의 의미를 바로 알고, 그 정신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부단히 생각하고, 부단히 강조하고, 그리고 매끄럽게 모든 것이 돌아가도록 기도와 유연한 사고와 유머와 따뜻한 사랑으로 품고 계속 나아가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저희 교회에 적용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나부터 변화되어야하는 것은 무엇인지 하나 하나 적어가며 노력해 보겠습니다. 먼저 목자들을 만나서, 격려하고, 다시 건강한 가정교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보자고 설득도 하고 부탁도 해 보려 합니다. 그리고 좀더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제자교회 목사님과 목자, 목녀님들에게 부탁해서 집회도 하고, 코칭을 받아서 제대로 해 보려고 합니다.

 

목회자가 평신도를 존경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곳의 평신도들은 상황이 어떻든, 조건이 어떻든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사명을 말없이 감당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존경할 만한 평신도 들이 많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이런 평신도들을 만들고 계시는 심목사님의 사역이 놀랍습니다. 저희 성도들도 존경받는 평신도가 되도록 심목사님 흉내라도 내보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좀 더 많은 목사님들 사모님들이 이곳에 연수오셔서 저보다 더한 것들을 보시고, 더한 감동을 맛보고 힘을 얻으셔서 한국에 가정교회들이 더욱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모습을 보이시길 소원합니다.

 

섬겨주신 모든 목자, 목녀님들, 그리고 연수원에서 이모양 저모양으로 섬겨주신 목자님들, 그리고 혼신의 힘을 다해 가르쳐주신 심목사님, 그리고 연수 온 저희를 향해 끊임없이 격려해주시고 제자교회가 계속 전진하도록 기도하고 계시는 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함께 연수하신 목사님들께서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경험을 통해서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이고 선물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이고 선물이란 생각을 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나는 왜 이제야 왔는가?

청주 평안교회 사모 박인자

 

가정교회를 시작한지는 오래이지만, 무엇인가 잘못 된 것 같은 교회와 자신의 모습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해도 답답하기만 한 상황 속에 지역모임을 통해 지역목자로 섬길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 상태로는 다른 목사님들께 죄송스러워 차마 목자가 되겠다고 선뜻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이 부르심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부족하기만 한 목회자였고 이제는 지역목자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런 저희에게 연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워졌습니다. 휴가를 반납하고 찾은 연수의 기회 앞에 저는 아무 생각 없이, 기도의 준비도 없이, 그저 새로운 만남과 낯선 환경과 너무 많이 뺏길 시간에 대한 염려만을 가지고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고서를 쓰며 돌아보는 지금 이 시간, 연수기간의 짧음이 너무 아쉽고, 새로운 만남들로 인한 감동과 감사에 감격하고, 어떻게 이렇게 까지 헌신하실 수 있는가 라는 사실에 놀랍기만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였구나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교회가 그리고 제가 부족했던 점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정교회가 어떤 곳인지, 세 축 네 기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많이 듣고 배워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의 착각을 확인하였고, 정말 세 축과 네 기둥이 세워지면 성경적인 교회를 이룰 수 있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보고, 느끼고,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말과 글로 배우는 것이 얼마나 부족한지가 눈으로 보고 배우니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가르치시는 목사님의 열정과 헌신에 저절로 감사와 감격, 그리고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돕는 가정교회의 정신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말이 아닌 헌신적이 삶의 모습이 지닌 힘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목자의 목회를 성공시키고자 애쓰는 것이란 무엇인지, 나의 목회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목회자들을 세우시려 온 힘과 열정, 시간을 쏟으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어떤 자세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를 드러내기 보다 목사님의 사역을 돕는 것을 사명으로 아시고 뒤에서 그저 기도하는 것이 재미있고 신난다고 말씀하시는 사모님과의 만남도 놀라웠습니다. 저 같으면 사모의 자리는 무엇인가 하며 나의 존재감이 있기를 바랄 것만 같은데 유쾌한 웃음으로 만날 때마다 밝은 분위기를 만들고 섬기는 것이 즐겁다고 하시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사모로서 섬겨야하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저희는 총 네 목장의 목자, 목녀님들과의 만남, 그리고 한 목장의 탐방이 있었습니다. 이 분들과의 만남도 매우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모두 한 결 같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 모습 그대로 솔직하게, 그리고 모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고, 최선을 다해 섬기시려는 모습이 너무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정성구목자님 김은주목녀님과의 첫 만남에서는 일하러 회사에 가는지 VIP를 만들기 위해 회사에 가는지 모를 정도로 삶이 영혼구원과 VIP 가정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목자의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목원 가정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목자목녀님을 보며 평신도의 삶이 이 정도라니 하는 놀라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박승신목자님과 경미숙목녀님의 필리핀 목장탐방은 저희가 알고 있던 목장에 대한 이해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까지는 감사만 나눠야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번 목장탐방을 통해, 목장이 가족 그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원들끼리도 서로가 서로의 위로와 격려자가 되려하고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닌 수시로 목원들과 소통하는 것의 필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장섭목자님과 최아영목녀님과의 만남을 통해 이들을 분가시켜 준 목자목녀님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끈끈하고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분가를 시키면 끝이 아니고, 끊임없는 목자 목녀들 간의 돌봄과 교제가 목장이라는 한 축을 든든히 세워가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린이 목자 재호를 통해 이 교회의 어린이 사역의 놀라운 수준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삶공부와 어린이목자의 헌신, 두 번의 연합예배 이것은 미래교회의 대안이었으며 이 교회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는 놀라움이었습니다.

정현우목자님과 송유진목녀님과의 만남은 젊은 시절 저희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많은 아픔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묵묵히 사역을 담당하시는 전도사님과 사모님 가정을 보며 어떤 상황도 핑계치 않고 순종하며 감사하는 모습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돕는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사랑이 참 실질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박은수장로님과 조미경목녀님과의 만남은 전도에 대한 새로운 눈이 떠지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질척거리지 않으면서 전도의 씨앗을 재치있게 뿌리고 목장에서 누구나 공감할 쉬운 언어로 유쾌하고 멋지게 목장에 정착시키는 실질적인 전도방법은 우리 교회 목자 목녀님들에게 꼭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장한수안수집사님과 박선영목녀님과의 만남은 이 교회에 품게 된 의문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 축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돕는, 다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제자교회만의 끈끈한 목자들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명으로 무장하였기에 이들의 삶은 목자가 본업이 되었고 자신과 똑같은 제자를 길러내고 있었고 그렇기에 제자에 대해서는 무한 책임을 스승에 대해서는 무한 존중하며 서로가 서로를 세우고 지탱하고 돕는 튼튼한 목장이라는 축을 세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교회 건물보다 더 좋은 연수관을 짓고, 가장 좋은 시설들로 채워 평안하게 머무르게 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이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때마다 맛있는 반찬과 음식들로 섬겨주신 정말 주고 주고 또 주는 연수관을 섬겨주신 목녀님들의 사랑에 이 곳에서의 연수가 연수의 시간이기보다 휴식의 시간이 되었음을 꼭 말씀드리고 싶고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섬겨주신 천안 아산 제자교회 목사님 사모님, 목자님 목녀님,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 하나님께서 하늘의 복으로 백배 천배로 갚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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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우 2022.08.05 18:26
    안녕하세요. 신동인 목사님 박인자 사모님. 몬테레이 싱글 목장 정현우 목자 입니다.
    이번 면담을 하게 되면서 두분의 따뜻함과 그 안에서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저희 두사람의 사역에 크게 반응해주시고 또 많은 격려와 위로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돌아가셔서 이곳에서 보고 배운 것을 두분의 스타일에 맞게, 적용하고 목양을 하신다면 청주에 가정교회로 유명하고, 열매가 가득한 교회로 성장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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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덕남(스리랑카) 2022.08.07 18:29
    .목사님.사모님.오신걸 축복하며 깨달은 은헤가운데 큰 하남님 역사하심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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